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협약을 체결한 세 기관은 향후 식물성 기반 대체육을 이용한 가공식품 시장의 성장성·중요성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향후 대체육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3자간 파트너쉽을 구측해 대체육 개발을 원활히 추진할 뿐 아니라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개발에 적극 협력하고, 정보를 공유할 방침이다.
이경훤 롯데중앙연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강·환경보호에 대한 관심 증대로 급성장하고 있는 식물성 대체 식품 분야에서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친환경, 지속가능성 등의 가치를 추구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차진희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