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의 협력사인 이잘시오 매안잔느 아드보가도 앤 어소시아도(Isálcio Mahanjane Advogado & Associados)가 모잠비크 베이라에 새 사무소를 열고 역내 입지를 확대하게 됐다고 앤더슨 글로벌이 발표했다.
이 회사는 모잠비크 마푸토에도 거점을 두고 있으며 2018년 8월 앤더슨 글로벌 협력사 대열에 합류했다.
대표 파트너인 이잘시오 매안잔느가 이끄는 이 회사는 기업과 개인을 상대로 모든 법률 분야에 걸쳐 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공 서비스에는 상법 및 기업법, 은행법 및 금융법, 노동법, 부동산 관리, 석유/가스, 광업법, 행정 소송 등이 있다.
매안잔느 대표 파트너는 “베이라 사무소 오픈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로펌으로서 명성을 강화하게 됐다”며 “이는 모잠비크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전략의 수순으로 최종 목표는 모잠비크 내 모든 주요 지역에 사무소를 여는 것”이라고 밝혔다.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전 세계의 세무 및 법률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법적으로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회원 기업들의 국제 연합인 앤더슨 글로벌의 설립 회원이다. 미국의 회원사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은 현재 5000여명의 전문가들이 세계에서 일하고 있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65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다.
박미소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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