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Urban Air Mobility)는 도심항공모빌리티로 에어택시. 전기구동 수직 이착륙 소형기체(eVTOL)를 활용한 항공 이동서비스로 2040년 전 세계 731조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는 신개념 이동수단이다. UAM Vertiport 는 에어택시 이착륙장을 말한다.
‘UAM Team Korea’ 대표기업인 한국공항공사는 K-UAM의 글로벌 선도와 조기 상용화를 위해 도심지에 설치될 UAM 이착륙장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공모전을 진행해, 총 52건의 작품 중 대상 1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및 장려상 6건이 각각 선정되됐다.
이미지 확대보기공사는 현재 에어택시 이착륙장인 Vertiport의 입지선정과 설계, 향후 상용화 단계별 운영방식 등에 대한 개념 설정과 3차원 미래교통 상용화를 위한 UAM Vertiport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고, 공모된 아이디어 등도 이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소율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