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달 2일부터 10일까지 학생 확진자는 하루 평균 35.2명, 교직원 확진자는 2.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0시 기준으로 누적 학생 확진자는 345명, 교직원은 27명으로 나왔다. 학생 일일 확진자를 보면 지난 2일 38명에서 4일 28명으로 줄었다. 이내 다시 7일에는 45명까지 늘었다. 10일에는 42명으로 나타났다.
등교 수업을 진행한 학교는 오전 10시 기준 전국 학교 총 2만512곳 중 99.2%인 2만346곳으로 집계됐다.
문을 닫은 166곳 중 123곳은 코로나19에 전 학년이 등교 수업을 하지 못해 원격 수업을 했다. 나머지 43곳은 재량 휴업을 진행했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