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는 겨울철 난방 에너지 증가로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이자는 취지로, 기존 에코마일리지 개인회원에 한해 오는 7월 지급받을 수 있다.
직전 2년 평균 에너지 사용량보다 20% 이상 줄이면 1만, 30% 이상 절약하면 1만2천 마일리지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참여 희망자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주명애 강남구 환경과장은 "지난해 '필(必)환경 도시'를 실천하는 강남구 에코마일리지 회원은 12만6천49명으로 전년 대비 5%가량 늘었다"면서 "에너지 절약과 미세먼지 저감, 특별포인트까지 얻을 수 있는 에코마일리지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연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