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는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에게 갤럭시 언팩 초대장을 전달하면서 "모든 순간을 빛나고 특별하게 만들어 줄 최신 갤럭시 기기와 에코시스템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동영상으로 만들어진 이번 초청장은 불투명한 정육면체 안에 든 갤럭시 S21의 후면 카메라를 보여준다. 전작에 비해 카메라 성능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S21 시리즈 예상 가격은 갤럭시 S21 899달러(약 100만 원), 갤럭시 S21+ 1,099달러(약 120만 원), 갤럭시 S21 울트라 1,349달러(약 147만 원)다.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S20 시리즈와 비교하면 갤럭시S21·S21+는 100달러(약 10만원) 저렴하며, S21 울트라는 50달러(약 5만원) 낮아진 가격이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삼성 '엑시노스 2100' 혹은 퀄컴 '스냅드래곤 888'이 탑재된다. 색상은 바이올렛, 그레이, 화이트, 핑크로 출시될 예정이다.
엄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