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가상현실 공간에 각 이용자를 나타내는 아바타들이 모여 함께 KBO 경기를 관람하는 서비스다. 이용자들이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어 응원 공간에 들어서면 서로 음성 대화를 나누며 8K 화질로 실시간 중계를 볼 수 있다. 매 경기가 열리는 시간에 맞춰 U+VR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서로 음성으로 대화를 나누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함께 응원하거나 탄성을 내뱉는 소리 등이 실시간으로 들려 현장감이 더해진다. 소리를 원치 않을 때는 음성을 끄거나, 특정 아바타의 음성만 소거하는 것도 가능하다. 보고 싶은 카메라의 시점도 각자 달리 설정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소율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