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서울대는 AI, 빅데이터 등의 신기술 개발을 위해 호의적인 조건으로 클라우드 자원을 제공받게 된다. 더불어 △클라우드 기반의 연구 활성화 △클라우드 기반의 교육을 위한 협력 등을 통해 학내외 클라우드 기술 확산을 공동 추진하게 됐다.
서울대는 학내 고성능 컴퓨터 수요 급증하고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률이 높아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컴퓨팅 예산을 절감하고 지속적으로 늘어날 학내외 클라우드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국헌 서울대 공대 학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재 양성·기술 혁신을 가속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며 "향후 국내외 클라우드 업체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 연구·교육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엄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