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부산 관광지, 유·무형 관광자원을 활용해 언택트 시대에 대응하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향후 관광산업에 창조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비대면 관광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체결됐다.
부산관광공사는 다비오의 실시간 실내 사용자 위치 추적 비전 측위 기술과 와이드브레인의 증강현실 콘텐츠 개발 기술이 만나 4차 산업형 관광 융·복합 서비스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 관광게임 플랫폼 구축 사업은 오는 11월 용두산공원 부산타워에서 시범 사업 형태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송광범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