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디 앳 다운 스튜디오스는 페이스북 VR 플랫폼 오큘러스(Oculus)에서 인기를 끈 '론 에코(Lone Echo)' 게임 시리즈의 제작사다.
테크크런치는 게임 개발팀은 인수 후에도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내다봤다.
론 에코 2는 당초 지난해로 예정됐던 공개 일을 반복적으로 연기해왔다. 페이스북이 제작사를 인수하면서 론 에코 2 제작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향후 VR 게임이 e스포츠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페이스북은 앞서 비트세이버(Beat Saber)를 개발한 비트게임즈(Beat Games), 아스가르드의분노(Asgard’s Wrath) 제작사인 산자루게임즈(Sanzaru Games)에 대한 인수 합병도 밝힌 바 있다. 페이스북의 전략적 투자가 이어지면서 VR 게임 산업은 꾸준히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미소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