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스탠리는 2040년까지 자율 항공기 시장이 1조 5천 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런 가운데 독일 항공 스타트업 '릴리엄'이 베일리 기포드에 3,500만 달러를 투자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항공 택시 산업의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는 '릴리엄'에 대해 알아보자.
차진희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2020-06-12 17:00 | 경제와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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