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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7:00 | 경제와 산업

[카드뉴스] 테슬라 2대 주주 마음 뺏은, 독일산 '플라잉 택시'

모건 스탠리는 2040년까지 자율 항공기 시장이 1조 5천 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런 가운데 독일 항공 스타트업 '릴리엄'이 베일리 기포드에 3,500만 달러를 투자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항공 택시 산업의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는 '릴리엄'에 대해 알아보자.

차진희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저작권자 © 더저스티스(The Justic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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