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룸은 아이쿠아를 통해 자사 홈페이지에 방문하는 맞춤형 제품 추천 등으로 고객의 디지털 경험을 향상시킨다는 전략이다.
아이쿠아는 브랜드 플랫폼 이용 고객의 내·외부 사이트 검색 데이터를 수집해 고객의 숨겨진 의도를 파악한다. 일룸은 아이쿠아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맞춤 커뮤니케이션으로 소비자와의 상호작용과 고객 참여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치한 위(Chi-Han Yu) 애피어 창업자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함께 도전하고 최첨단 AI 기술을 활용해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양사 모두 성장할 것을 확신한다"며, "일룸이 아이쿠아를 통해 고객 참여와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쿠아는 일룸 홈페이지에 연동돼 다양한 캠페인 생성·운영에 활용되고 있다. 애피어는 고객전담매니저(CSM)를 배정해 일룸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술·운영을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다.
차진희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