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픽앤플레이 펀딩 캠페인은 북미, 유럽, 아시아를 중심으로 약 20개국 개인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그린라이즈는 5월부터 펀딩 투자자에게 제품을 배송할 계획이다.
이 코딩 키트는 기존 단어 카드에 AR 기술과 그린라이즈만의 독자적인 아이디어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원하는 단어 카드를 선택해 문장을 만들면, 문장에 맞는 애니메이션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플레이된다. 아이들은 픽앤플레이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제작해 볼 수 있다.
김승은 그린라이즈 대표는 "이번 킥스타터 캠페인을 통해 우리의 제품을 소개하게 돼 좋았고, 다양한 국가에서 제품을 찾아줘 놀라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라이즈는 지난 2월 22일 뉴욕 토이 페어 2020에 참가해 픽앤플레이를 소개했다. 이외에도 추가적으로 제품을 찾는 고객은 선주문 플랫폼 '인디맨드'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신유빈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