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운동 종목은 SK그룹이 운영하는 축구, 핸드볼부터 SK텔레콤이 운영·후원하는 e스포츠, 농구, 야구, 펜싱, 그리고 탁구, 배드민턴 등 생활 스포츠까지 아우른다.
SK텔레콤은 운동 종목, 승리·패배, 프로·아마추어의 경계를 넘어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스크라이크에는 SK텔레콤의 ICT 기술이 접목된 스포츠 콘텐츠도 올라간다. '슈퍼노바'를 이용해 과거의 명경기를 고화질로 업그레이드해 제공하거나 '멀티뷰' 기술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슈퍼노바는 AI 기반 화질 개선 기술을 말한다.
유튜브 채널 운영 수익금의 일부는 지적 발달 장애인 운동선수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장애인 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적극 만들어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할 계획이다.
엄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