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파크 프라임은 코딩 언어 스크래치 기반의 참여형 앱과 32개의 학습 단원을 지원한다. 레고 부품과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멀티 포트 허브, 센서, 모터로 구성됐다.
교사와 학생 모두가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교사 교육, 시작 가이드, 무료 학습 단원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교사가 기존에 이용하던 커리큘럼, 학생의 학습계획에 자연스럽게 통합할 수 있도록 레고 아카데미 공인 교사의 3개 대면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레고는 이번 교구가 고도의 통합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STEAM, 21세기형 기술 습득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STEAM 교육은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융합형 교육 과정을 말한다.
에스벤 스택 레고 사장은 "스파이크 프리미엄은 체험형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자신감 향상과 기술 습득에 도움을 준다"며,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모든 학생과 교사가 STEAM 학습에 참여하고 기술 개발·습득에 도움을 주는 솔루션을 제공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신유빈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