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러브, 데스+로봇'은 SF와 판타지, 호러, 코미디를 망라하는 강렬하고 독특한 단편 애니메이션 연작 시리즈다. 2019년 제71회 에미상에서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을 수상하며 호평을 받았다.
시즌 2는 시즌 1에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와 제93회 아카데미 최다 부문 후보에 오른 세계적인 거장 데이비드 핀처 감독, 영화 '데드풀'의 팀 밀러 감독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한국계 감독인 여인영도 디렉팅에 참여했다. 여 감독은 '쿵푸팬더' 2, 3편을 연출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러브, 데스+로봇' 시즌 2 메인 포스터에는 작품 시그니처 아이콘인 하트, 엑스, 로봇 등 이미지가 담겼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