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케이 광자매' 제작진은 "전 스태프와 배우들의 안전을 위해 관련 사실을 인지한 직후 일시 촬영을 중단했으며 전체 배우와 스태프는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현재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연 중 한 명인 홍은희가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가 이번 주 방송은 결방한다고 발표했다.
대신 KBS 2TV는'오케이 광자매' 10회까지 내용을 담은 스페셜 방송을 편성할 예정이다. 11회는 다음 주에 방송된다.
제작진은 "보건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출연진과 제작진의 안전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전했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