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상상담회는 KOTRA(대한무역진흥공사) 해외 현지 무역관과 해외 GBC(경기비지니스센터) 등과 협업으로 중국, 베트남, 일본, 러시아,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의 14개 시 바이어가 참여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선정된 기업에는 바이어 발굴, 현지 시장조사, 통역, 화상장비 등 화상상담에 필요한 사항을 100% 무료로 지원하며, 제품 카탈로그 발송, 계약서 작성 등 수출에 필요한 사전·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상반기 6개 지역 7개국을 비롯해 하반기 3개 지역 7개국 총 9개 지역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연간 최대 3개 지역까지 중복 지원된다.
화성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수출불황으로 기업들의 어려움이 클 것”이라며 “적극적인 온라인 시장 개척으로 새로운 판로를 찾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성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