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종합격자 중 남성 합격자는 182명, 여성 합격자는 341명이었다. 비율로는 남성 34.8%, 여성 65.2%로 여성이 남성보다 20.4% 많았다.
이로 인해 교육행정(일반)직 남성 11명, 사서(일반)직 남성 3명, 시설(건축)직 남성 1명이 양성평등채용목표제에 따라 추가로 합격했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는 한 성별이 선발예정 인원의 30% 이상이 될 수 있도록 선발예정 인원을 초과해 여성이나 남성을 합격시키는 제도다.
연령별로는 26~30세 합격자가 216명(41.3%)으로 가장 많았다. 가장 어린 합격자는 18세로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들이다. 가장 나이가 많은 합격자는 52세다.
조희연 교육감은 “어려운 시험을 통과한 우수한 인재들이 공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서울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코로나 상황 속에서 값진 결과를 이룬 합격자에게 축하영상 메시지를 보내 서울교육 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