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한 중국의 정치, 경제 상황과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공장 가동 중단이 맞물리면서, 글로벌 기업들이 연이어 '탈중국'을 선언하고 있다. 세계의 공장인 중국의 대체지로 '베트남'이 지목됨에 따라 베트남이 동남아시아의 새로운 허브가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박미소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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