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가스공사는 그동안 축적해 온 천연가스 안전관리 노하우를 활용해 수소 연료전지 등 에너지 역점사업 분야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에너지 안전 혁신은 천연가스 사업에 국한된 현재의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에너지 안전 전반을 아우른다. 에너지 안전 혁신은 조직 재난 대응부터 협력사까지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에 역점을 둔다. 또한 신성장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 매뉴얼을 개발하고 안전 상생 모델을 개발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급작스런 재난과 4차 산업 기술 변화에 대응한 '지속적 재난 대응체계',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과 같은 종합 마스터 플랜을 제시할 예정이다.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혁신은 무엇보다 ‘기본’을 지키는 것. 그리고 기본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 가스공사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 나아가 공공의 안전과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튼튼한 에너지 안전 기반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송광범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