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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외 심층 | 3단계: 수용환경•생활처우] 11. 독일 교도관 노동조합, 교도관의 권리와 교정 품질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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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분석 | 4단계: 교육•학습] 10. 수형자 직업훈련 정역 연계형, 작업과 학습의 결합이 만드는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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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분석 | 9단계: 가석방•임시석방] 9. 과밀수용 해소 수단으로서의 가석방, 월평균 1,032명의 실제 과밀 감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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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분석 | 12단계: 재범방지•사회재통합] 8. 교정시설 재범자 분석, 초범자와 재범자의 특성 차이가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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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분석 | 10단계: 출소준비•사회복귀] 7. 과밀수용 해소 2030년 목표 100%, 지역사회 설득 없이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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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분석 | 6단계: 심리치료•교화프로그램] 6. 연속 금치 45일 초과 2025년 인권위 결정, 징벌과 교화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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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분석 | 2단계: 입소•신입심사•분류처우] 5. 교정시설 내 범죄 네트워크, 마약계 대모 사례로 본 분류처우의 보안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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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분석 | 3단계: 수용환경•생활처우] 4. 교도관을 지켜야 교화가 산다, 교정공무원 복지 기본법 제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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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심층 | 7단계: 규율•징벌•권리구제] 3. 교정시설 내 범죄 54% 증가, 교도소가 또 다른 범죄의 공간이 되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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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심층 | 5단계: 작업•교도작업] 2. 작업(정역) 거부 수형자 연간 1,000명 이상, 교도작업 강제의 역설